류승우 기자┃손흥민이 이끄는 LAFC가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에서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과 맞붙는다.
메시와 뮐러가 탈락한 가운데 손흥민의 대륙 정상 도전이 현실화되는 흐름 속에서, 쿠팡플레이는 1·2차전을 독점 생중계하며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이제는 크루스 아술 유니폼을 입고 친정팀을 상대하게 된 만큼, 경기 양상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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