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이 기내 흡연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김장훈은 "장비들을 다 가져갔는데, 그 다음날 공연인데 배달 사고로 악기가 안 왔다"며 "그러고 제가 막 공항 장애가 와서 약을 먹었는데, 먹다 기절한 거다.
김장훈은 "수면제를 30알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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