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삼성생명이 가입 연령을 40세 기준으로 세분화해 세대별 맞춤 보장을 강화한 ‘삼성 1540 청춘대표 건강보험’과 ‘삼성 4180 인생대표 건강보험’의 판매를 8일부터 개시한다.
최근 5년 이내 당뇨 이력이 없는 경우 기존 간편고지 상품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배우자나 직계존비속이 삼성생명의 지정된 건강보험에 합산 월 보험료 4만 원 이상 가입할 경우 5%의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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