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7일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와 통화에서 그의 총리 재선출을 축하하고 경제·안보 협력 및 중동 상황 공조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지난 2월 태국 총선에서 보수 품짜이타이당의 대승을 이끈 아누틴 총리는 지난달 다시 선출되며 연임했다.
아누틴 총리는 이 대통령의 축하에 사의를 표하며 "태국이 글로벌 불확실성 하에서 전략적 동반자 한국과의 협력에 높은 우선순위를 부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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