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래퍼 子 "자식 농사 망쳤다" 악플에 분노…"촬영 감독 첫째 아들 반응과 달라" (신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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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래퍼 子 "자식 농사 망쳤다" 악플에 분노…"촬영 감독 첫째 아들 반응과 달라" (신여성)

코미디언 김지선이 촬영감독 첫째, 래퍼 둘째 아들을 향한 악플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조혜련은 "첫째 애가 얼마나 뛰어나냐면 영화를 제작을 했더라"라고 최근 독립영화 제작에 참여한 김지선의 첫째 아들을 언급했고, 김지선은 "촬영 감독하고 편집을 맡았다.영상이나 음악은 다 아들이 관여했다"고 자랑스러워했다.

이어 김지선은 둘째 아들이자 래퍼인 SIVAA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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