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바이오 패권전쟁] K-바이오 CDMO 강화… 생산에서 '통합 서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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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바이오 패권전쟁] K-바이오 CDMO 강화… 생산에서 '통합 서비스'로

인천 1·2·3공장을 운영 중인 셀트리온은 이번 조사에서 7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상위 10대 기업 대열에 합류했다.

글로벌 상위 20대 제약사 가운데 17개를 고객사로 확보하며 수주 기반을 다진 데 이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록빌 소재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인수를 마무리했다.

임상부터 상업 생산까지 대응 가능한 6만 리터(ℓ) 규모 원료의약품(DS) 생산공장을 확보하면서 총 생산능력은 84만5000ℓ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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