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학교 밖 청소년, ‘기술’ 배우고 ‘수당’도 받는다… 6일부터 자립훈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남양주 학교 밖 청소년, ‘기술’ 배우고 ‘수당’도 받는다… 6일부터 자립훈련

남양주시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적극 지원한다.

남양주시는 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기술 자격증 취득과 자기계발을 위한 ‘자립기술훈련’프로그램을 오는 6일부터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 체험과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