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최형우 더비' 펼쳐진다..."마음 편할 것"-"한 번은 봐주지 않을까" 양 팀 사령탑 생각은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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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최형우 더비' 펼쳐진다..."마음 편할 것"-"한 번은 봐주지 않을까" 양 팀 사령탑 생각은 [광주 현장]

앞서 최형우는 지난달 시범경기에서 KIA를 상대한 적이 있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이범호 KIA 감독은 "우리와 경기했을 때만 잘 못했으면 하는 심정"이라고 농담한 뒤 "워낙 함께한 시간이 길었다.선수 시절 함께 우승했고, 내가 감독을 맡은 뒤 우승을 만들어준 선수라서 아무래도 애착이 큰 선수"라고 밝혔다.

취재진이 최형우 공략법을 생각했는지 묻자 이 감독은 "오늘(7일) 날씨가 추우니까 움츠러들지 않을까 싶다(미소).날씨가 추워서 좀 더 공격적으로 들어가면 이길 수 있지 않을까 싶다.첫 경기는 한번 봐주지 않을까 싶다.이번 경기는 넘어가고 다음 경기부터 차근차근하면 된다"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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