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고유가 지원금, 취약계층 4월·그 외 5월 지급 목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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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고유가 지원금, 취약계층 4월·그 외 5월 지급 목표"(종합)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7일 한국은행의 잉여금을 활용해 추가경정예산을 증액, 전 국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자는 주장에 "하반기 경제 상황이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아울러 "한정된 재원으로 추경을 편성하다 보니 취약계층, 피해 산업과 기업에 우선적이고 두텁게 (지원하는 것을) 고려할 수밖에 없었다"며 "보편적 복지로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인 측면도 함께 고려했다는 부분을 이해해달라"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또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기에 대해선 "이미 행정 데이터가 있는 취약 계층에 대해선 4월 중 지급을 목표로 할 것이고 나머지 분들은 건강보험 재원 자료를 가지고 종합적으로 정리를 해야 하므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어 5월 중 지급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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