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는 손흥민을 향한 우려를 강하게 표했다.
올랜도 시티전 4도움을 올린 걸 포함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도움 랭킹 1위에 오를 정도로 활약은 좋지만 득점력이 아쉬운 건 사실이다.
이천수는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초보 사령탑 습성을 보여주고 있다.6경기 무패 무실점인데 상당히 위험한 축구다.지금 같은 흐름이 절대 끝까지 이어가지 않을 것이다.전체 판을 짜야 하는데 미국 축구는 누구는 많이 주고 누구는 적게 주는 성격이 강하다.언제든지 수비 시스템이 무너질 수 있다.수비가 흔들릴 때 공격이 안 터지면 지게 될 것이다.한 두 경기 지면 순위는 떨어질 것인데 초보 감독 실책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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