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폭발과 메모리 가격 급등에 힘입어 한국 기업사를 새로 쓰는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올 1분기에만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넘어서는 경이로운 성적표를 받아 들면서 연간 영업이익 200조원 시대를 열 것이라는 관측이 현실화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등에 따르면 올해 1분기 D램과 낸드 계약가격은 전 분기 대비 각각 80~90%가량 수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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