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대전한방병원, 파킨슨 환자와 함께하는 오페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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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대전한방병원, 파킨슨 환자와 함께하는 오페라 공연

대전대 대전한방병원이 파킨슨 환자와 의료진, 예술가가 함께한 '파칸토' 공연을 KAIST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무대 이름을 '파칸토'라고 명명했는데 질환명인 파킨슨(Parkinson)과 19세기 오페라를 뜻하는 벨칸토(Bel canto)의 합성어로, 환자와 의료진, 예술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의료·예술 융합 프로젝트를 뜻한다.

대전대 대전한방병원 관계자는 "앞으로 '파칸토'는 공연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문화 콘텐츠이자 학생 참여형 융합교육 모델, 그리고 대전형 건강도시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실천 사례를 확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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