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진입시도 활동가 여권 무효화…정부 "지속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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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진입시도 활동가 여권 무효화…정부 "지속 모니터링"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들어가려는 한국인의 여권이 무효화됐고 외교부가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

7일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김아현씨의 여권이 지난 4일부로 무효화됐고, 주프랑스한국대사관이 김씨에게 문자와 이메일로 무효화 사실을 통지했다.

김씨는 또 가자지구로 향할 것이라고 지난 1월 언론 인터뷰에서 밝혔고, 외교부는 김씨에게 여권 반납 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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