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가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가운데, 참여 차량을 추가 모집하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시민 참여 독려에 나섰다.
과천시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차량 주행거리를 줄이면 감축 실적에 따라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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