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불량 한약재 7건 전량 폐기… "줄기 혼입·곰팡이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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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불량 한약재 7건 전량 폐기… "줄기 혼입·곰팡이 검출"

경기도 유통 한약재의 4.7%가 관능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아 전량 회수, 폐기됐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경기도에서 유통 중인 한약재 150건을 대상으로 관능검사를 실시한 결과, 4.7%인 7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아 전량 유통 차단했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도 4월부터 유통 한약재 관능검사를 지속 실시해 품질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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