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 온배수를 활용한 담수화 기술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실증 단계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가뭄 대응을 위한 해수담수화 기술 개발과 실증을 목표로 한다.
한국남동발전 측은 발전소 부산물의 자원화를 통해 물 부족 대응과 에너지 효율 개선을 병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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