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수술' 심권호, 혈색부터 달라졌다…축구도 거뜬 "사람들도 아픈 줄 몰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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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수술' 심권호, 혈색부터 달라졌다…축구도 거뜬 "사람들도 아픈 줄 몰라" [엑's 이슈]

전 레슬링 국가대표 심권호가 간암 수술 후 한층 건강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간암을 이겨내고 돌아온 심권호의 일상이 전해졌다.

심권호는 "지금 많이 좋아지고 있고, 이제 건강한 모습을 쭉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좋은 것을 먹으면서 건강관리를 했다.의사 선생님도 좋아졌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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