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실종여성 자녀 "엄마 생각에 숨조차 쉬기 힘듭니다"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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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실종여성 자녀 "엄마 생각에 숨조차 쉬기 힘듭니다" 오열

"어머니가 실종된 이후 저와 동생은 매일 같이 어머니 꿈을 꿉니다.어머니를 끌어안으려 할 때면 잠에서 깨는데, 그런 꿈을 꾸고 나면 숨조차 쉬기도 힘듭니다".

7일 청주 실종여성 살해범 김영우(56)에 대한 결심 공판이 열린 청주지법 대법정은 울음바다가 됐다.

여동생, 삼촌과 함께 방청석에 앉아 결심 공판을 지켜보던 20대 A씨는 재판 말미에 진술 기회를 얻자 "우리 가족을 파멸에 몰고 간 피고인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달라"며 힘겹게 입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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