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하천에 공유 킥보드를 내던진 대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A(19)군 등 대학생 4명을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6일 오후 11시 40분께 울주군 온양읍 남창천 인도교 위에 놓여있던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등 공유 모빌리티 기기 4대를 하천 아래로 던져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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