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2시까지, 밥 걱정 없이”... 인천시, 33개 과제 담은 ‘철통 돌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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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까지, 밥 걱정 없이”... 인천시, 33개 과제 담은 ‘철통 돌봄’ 가동

인천시는 7일 인천시청에서 ‘아동돌봄협의회’를 열고, 저출산 대응의 핵심인 ‘2026년 인천광역시 아동돌봄 시행계획’을 공식 발표하며 4대 분야 33개 세부 과제를 확정했다.

긴급 야간 돌봄 콜센터 신설: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비상 상황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전용 핫라인이 운영된다.

이번 시행계획이 본격화되면 인천은 전국에서 가장 두터운 야간 돌봄망과 현실적인 급식 지원 체계를 갖춘 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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