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전 직원이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청렴명찰'을 상시 패용하고 청렴 의식을 생활화하도록 했다.
명찰 패용은 임직원 각자가 책임 있는 업무 수행에 임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으로써 킨텍스는 명찰패용이 직원 스스로 업무 자세를 점검하고 책임감을 고취하는 실무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청렴은 조직의 생존과 신뢰를 결정하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직원 개개인이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명찰에 걸맞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모든 업무 과정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기준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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