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은 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방문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치고 볼넷 1개와 1득점을 곁들였다.
5회 타석에서는 우익수 뜬공으로 잡힌 뒤 점수가 10-1로 크게 벌어진 7회 타석에서 투수 키를 살짝 넘기는 느린 땅볼로 내야 안타를 만들었다.
이날 안타에도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162(37타수 6안타)로 여전히 저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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