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승용차 ‘2·5부제’ 도입…에너지 절약 실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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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승용차 ‘2·5부제’ 도입…에너지 절약 실천 강화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가 에너지 수급 위기 대응을 위한 정부 정책에 발맞춰 차량 운행 제한을 강화한다.

승용차 5부제는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로,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 금요일(5·0)에 해당 차량의 운행이 제한된다.

홀수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1·3·5·7·9),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2·4·6·8·0)의 운행을 자율적으로 제한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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