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50주년' 한영애 "앞으로도 원 없이 노래하고 싶어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데뷔 50주년' 한영애 "앞으로도 원 없이 노래하고 싶어요"

가수 한영애는 7일 오전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데뷔 50주년 기념 간담회에서 "제 의상을 맡았던 디자이너가 그만하게 됐는데 아쉽지 않냐고 물으니 '원 없이 옷을 만들어 봤어요'라고 하더라"며 "스스로 '한영애 너는 원 없이 노래해 봤니?'라고 물었을 때 아니었다.

한영애의 가수 생활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50주년 기념 신곡으론 김태원이 만든 '스노우레인'(SnowRain)을 택했다.

이날 간담회 중 김태원은 깜짝 영상통화로 응원을 보냈다.그는 "한영애 선배님의 50주년을 축하드린다"며 "'스노우레인'은 과거에 좋았던 기억도 추억이지만, 아팠던 것들도 추억이 되더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봤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