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감독, 뮤지션, 소설가, 시인, 미술가, 운동선수.
그 용기 어린 대화들을 돌아보며, 오늘의 우리에게 분명한 힘을 실어주는 여성 38인의 말을 모았다.
영화감독 변영주 “아직도 봉건적이고 비민주적인 충무로의 구조 속에서 여성이 영화감독 되기는 무척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여자들이 못 견뎌서, 역량이 부족해서 그런 것일까요? 영화를 통해 진실을 찾아가는 것이 제 삶의 목표입니다.” 1993년 10월호, INTERVIEWER 박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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