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애 “50주년 신곡 ‘스노우레인’, 10년 전 김태원이 약속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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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애 “50주년 신곡 ‘스노우레인’, 10년 전 김태원이 약속한 선물”

이날 정오 공개되는 ‘스노우레인’은 한영애가 2022년 싱글 ‘사랑을 사랑하게 될 때까지’ 이후 약 4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부활 김태원이 작사, 작곡 및 기타 솔로 연주를 맡은 곡이다.

한영애는 “이 곡에 대한 이야기는 10여년 전 쯤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이 곡을 음원으로 발표하기까지 김태원을 세 번 만났다”고 운을 뗐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선배님한테 맞는 노래를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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