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최저체중 심부전 환자, 체내 보조장치 달고 일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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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최저체중 심부전 환자, 체내 보조장치 달고 일상으로

수술 당시 박 양은 만 6세에 체중 22㎏으로, 국내에서 시행된 LVAD 삽입 사례 가운데 최연소이자 최저 체중 환자였다.

기존에는 작은 체구의 소아 심부전 환자에게는 몸밖에 장비를 달아 심장의 펌프 기능을 도와주는 체외형 심실보조장치(베를린 하트)를 주로 사용했다.

박 양의 체구가 전례 없이 작았다는 점에서 수술을 집도한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신유림 교수는 수술 전 단계부터 해외 전문 의료진과 안전성을 검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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