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사람들2’ 찰스 멘튼 “이성진 감독, 박찬욱·봉준호의 예술적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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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사람들2’ 찰스 멘튼 “이성진 감독, 박찬욱·봉준호의 예술적 아들”

‘성난 사람들2’ 찰스 멘튼이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날 화상 간담회에는 이성진 감독과 찰스 멘튼이 참석했다.

이날 찰스 멘튼은 찰스 멘튼은 시즌2 공개 소감에 대해 “굉장히 많이 설레고 있다.한국에서 촬영을 했고, 한국적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고향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다.한국에 6년 정도 살았었다.어머니가 미국 시민권을 내가 11살 때 받게 됐다”라며 “감독님이 이런 이야기를 쓰신 것에 대해 감동받았다.그런 지점들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시즌2를 선보이게 된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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