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공개되는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생존 스릴러다.
사라진 금괴를 되찾기 위해 '희주'를 집요하게 뒤쫓는 '박이사'(이광수)는 욕망에 이끌려 멈추지 않는 폭주 기관차 같다.
이어 "특유의 피지컬과 아전투구 액션으로 위협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작품 최고의 안타고니스트로서 악랄함의 끝을 보여준다"라고 전해 이광수의 열연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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