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엠, ESL 호조로 2년 만의 '최대 실적' 기대…"저평가 매력 부각될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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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엠, ESL 호조로 2년 만의 '최대 실적' 기대…"저평가 매력 부각될 시기"

KB증권은 7일 솔루엠(248070)에 대해 전자가격표시기(ESL) 사업의 호조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깜짝 실적을 기록하며 저평가 매력이 더욱 부각받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만3000원을 유지했다.

KB증권에 따르면 솔루엠의 올해 1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3% 늘어난 4496억원, 89% 성장한 217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이어 "하지만 동사는 지난해 중순부터 강도 높은 비용 효율화 전략을 추진했다"며 "그 결과 지난해 4분기 ESL 영업이익률은 2024년 3분기 이후 오랜만에 두 자릿수 수준을 회복하며 체질 개선에 성공한 모습을 보였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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