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익 감독의 첫 숏드라마 연출작 ‘아버지의 집밥’이 크랭크업했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아내 ‘순애’가 사고 이후 요리를 할 수 없게 되면서 남편 ‘하응’이 처음으로 집밥을 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가족의 관계가 변화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준익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가 만나, 숏폼에서도 깊이 있는 가족극이 가능할지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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