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www.myfirstguide.com/ 세계유산협약의 탄생 배경에는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 람세스 2세가 건설한 '아부심벨 대신전'이 있다.
대한민국도 아부심벨 대신전 이전을 위해 1만 달러를 지원했고, 1963년 10월 1일에는 3원과 4원권의 누비아유적 보호운동 기념 우표를 발행해 수익금을 유네스코에 기부했다.
출처=unsplash 유네스코 1972년 협약이 채택된 이후 처음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건 6년여가 지난 후인 1978년이며, 폴란드의 비엘리츠카 소금광산과 에콰도르의 갈라파고스 제도, 세네갈의 고레섬, 아르헨티나 대성당 등 12개의 자연 및 문화유산이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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