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하룻밤이면 이란 제거”…이란 “무례·오만한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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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하룻밤이면 이란 제거”…이란 “무례·오만한 망상”

6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한 광장.(사진=AF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이란군 군사작전을 통합 지휘하는 하탐 알안비야 사령부의 에브라힘 졸파가리 대변인은 국영 TV를 통한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망상에 빠진 미국 대통령하고 무례하고 오만한 수사와 근거 없는 위협”이라면서 “미국과 시온주의(이스라엘) 적들에 대한 이란의 공세적이고 파괴적인 작전이 지속되는 데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앞서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7일 오후 8시(미 동부시간 기준, 한국시간 8일 오전 9시)까지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 미국의 요구 조건을 이란이 수용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모든 인프라와 기반시설을 파괴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반응이다.

그는 한국을 언급하면서 “우리는 험지에 4만5000명의 (주한미군) 병력을 두고 있으며 핵무기를 많이 갖고 있는 김정은 바로 옆”이라며 주한미군 규모를 또 잘못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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