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메가의 에이전트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두 차례 면담한 결과, 메가는 V리그 복귀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으로 선회했다.
자국 프로 리그 자카르타 페르타미나 소속의 메가는 최근 정관장에서 함께 뛰었던 염혜선을 초청했고, 에이전트도 동행해 메가의 거취와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
메가는 V리그 재입성을 고려하다가 고질적인 무릎 통증 때문에 애초 한국행을 '포기'하는 쪽을 선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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