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살인' 악용된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4년째 처방 증가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모텔 살인' 악용된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4년째 처방 증가세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에 악용된 것으로 알려진 향정신성의약품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처방이 4년째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티이미지코리아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알프라졸람, 로라제팜, 디아제팜, 에티졸람 등 13개 주요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처방량은 8억6335만개로 전년보다 735만개(0.9%) 증가했다.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처방량은 2021년 8억988만개에서 2022년 8억2708만개, 2023년 8억534만개, 2024년 8억5600만개로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