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한국 '1승 제물' 취급 사실이었나…"조별리그 통과 불가능 아냐" 울산 꺾은 마멜로디 감독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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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한국 '1승 제물' 취급 사실이었나…"조별리그 통과 불가능 아냐" 울산 꺾은 마멜로디 감독 자신

남아공 국가대표 위주로 스쿼드가 구성된 팀으로, 지난해 미국에서 열린 2025 FIFA 클럽월드컵에서 울산HD를 1-0으로 꺾기도 했던 마멜로디 선다운스의 사령탑 미겔 카르도소 감독이 남아공의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에 대해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이야기했다.

카르도소 감독은 마멜로디가 클럽월드컵 당시 조별리그 1차전에서 울산을 제압하면서 좋은 흐름을 타고 플루미넨세와 조 2위 자리를 두고 끝까지 경쟁했던 것을 언급하며 남아공이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를 따낸다면 충분히 토너먼트 진출을 노릴 수 있을 거라고 주장했다.

'골닷컴'에 따르면 카르도소 감독은 "우리가 마멜로디와 함께 FIFA 클럽월드컵을 준비할 때 모두 우리가 거기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해했다"며 "나는 우리 남아공이 이런 수준 높은 대회에서 대표될 만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걸 보여줬다고 생각한다.플루미넨세와의 경기에서 봤듯이 우리는 다음 라운드 진출을 목표로 삼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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