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영상에는 KBS 22기 공채 개그맨 동기인 허경환, 박성광, 박영진이 출연해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
박영진은 “2008년과 2009년 연예대상 신인상을 각각 박성광과 허경환이 받았다”고 소개한 뒤 “나는 2010년에 바로 우수상을 받았다”고 말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분위기가 달아오르자 신동엽은 박성광을 향해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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