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모텔 약물 연쇄살인범' 김소영을 상대로 피해자 유족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김소영 부모를 상대로는 100만원을 청구했다.
유족 측은 김소영의 범행으로 인한 손해액을 11억원대로 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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