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인사가 조국혁신당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보도에 따르면 신임 대변인으로 임명된 임명희 씨는 과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사회민주당을 탈당한 뒤 정치 활동을 이어오다 최근 조국혁신당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임신 6개월' 김지영 “매일 남편과 같이 샤워한다” (영상)
전한길, 지선도 부정선거 주장하며 국힘 탈당…“저들이 시스템 장악한 선거 의미없어”
“기가 찬다” 이 대통령이 이재용 회장까지 언급하며 문제 삼은 ‘이 제도’
이진숙이 장동혁을 당황스럽게 만들 만한 입장을 밝혔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