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갇힌 2만명은 지금…“오징어 잡아먹고, 에어컨 물 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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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갇힌 2만명은 지금…“오징어 잡아먹고, 에어컨 물 샤워”

미국·이란 전쟁 발발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40일 가까이 갇혀 버린 선박들의 선원들이 ‘생과 사의 투쟁’을 벌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진=AP 뉴시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에 1개월 넘게 표류하고 있는 선박에서 선원들은 식량과 식수가 부족해지자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도와 달라”며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일부 중국 선원들은 에어컨에서 나오는 응축수를 모아 샤워하고 빨래하는 모습을 촬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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