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받고 남의 집에 오물을 뿌리거나 래커칠을 한 이른바 '보복대행' 조직이 배달의민족 외 다른 기관 등에서도 개인정보를 탈취한 정황이 포착됐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양천경찰서는 배달의민족이 아닌 곳에서도 개인정보가 유출돼 범행에 사용된 정황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 조직에 정보를 제공한 배달의민족 자회사 위장취업 상담사는 그 대가로 수천만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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