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코현장] “20년 만에 소주값 역주행”···선양소주, 990원 소주로 서민 경제에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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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코현장] “20년 만에 소주값 역주행”···선양소주, 990원 소주로 서민 경제에 ‘온기’

대형 유통 채널과 온라인 플랫폼이 확장되면서 ‘동네 슈퍼’의 체감 경기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선양소주가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저가 소주를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선양소주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한국수퍼체인유통사업협동조합(KVC)의 3자 MOU를 통해 제작된 것으로, 불경기 속 서민들의 부담을 덜고 골목상권의 활력을 보태기 위해 기획됐다.

주류 코너에서 소주를 살펴보고 있던 고모씨는 이날 본지에 “하루에 한 병씩은 꼭 소주를 먹는데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소주를 먹을 수 있으니 부담이 덜하다”며 “몇십년 전에 먹었던 가격으로 살 수 있으니까 정말 좋고, 낱개로는 부족한 것 같아서 박스로 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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