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유람선 왜 멈췄나 했더니 ‘주의 의무 태만’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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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유람선 왜 멈췄나 했더니 ‘주의 의무 태만’이 원인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한강에서 지난 3월 28일일 저녁 8시 5분경 발생한 한강유람선(러브크루즈) 멈춤 사고는 ‘운항사의 안전관리 소홀 및 운항자의 주의 의무 태만'이 원인으로 밝혀졌다.

조사 결과, 사고 유람선은 흘수(선박이 물 위에 떠 있을 때 선체가 가라앉는 깊이)가 2.2m로 높아 인근 수심과 한강 물때를 고려해 주의를 기울였어야 했건만, 동작대교(상행)~반포대교 구간을 운항‧회항하는 통상적인 유람선 운항 경로를 이탈해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한강유람선 운항사에 추후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유람선 안전 운항 계획 제출, 한강 내 유람선 운항 경로 고정과 수심 모니터링을 실시하도록 사업 개선 명령을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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