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서울대 출신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샤’에는 대치동에서 학원을 다니다 서울대 치의학과에 진학한 A씨가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샤' A씨는 “대치동 학생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학원 스케줄이 촘촘하다”며 “고등학교 당시 학원비로 약 400~500만원을 지출했다.일주일에 학원에서 보낸 시간은 40시간”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사교육 참여율은 75.7%로 전년비 4.3%포인트(p) 감소했으며, 주당 참여시간도 7.1시간으로 0.4시간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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