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둔 다주택자들이 급매물을 쏟아내면서 전월 서울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이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6일 직방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하고 지난 3월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 중 상승거래 비중은 44.5%로 전월 대비 3.5%포인트 축소됐다고 밝혔다.
수도권의 상승거래는 44.0%로 전월 대비 6.5% 포인트 내렸고, 하락 거래는 40.4%로 5.7% 포인트 오르면서 거래 양상이 변화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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