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구한 일상용품으로 현대미술 명작을 재해석하는 작업이 주목받고 있다.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코미디언'(Comedian, 오른쪽)과 남다현 작가의 재해석 작품.
그의 작업은 ‘합리적 가격의 명작 프로젝트’ 시리즈로 대중에게 익숙한 작품을 일상 재료로 재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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