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훈련' 스롱, 김가영 독주 막을 승부수…“10시간 할 때 난 2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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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훈련' 스롱, 김가영 독주 막을 승부수…“10시간 할 때 난 20시간”

프로당구 비시즌에 돌입한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오랜만에 훈련 근황을 전했다.

스롱은 5일 자신의 SNS에 연습을 마친 뒤 큐를 정리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캄보디아 선수 최초로 아시아 여자3쿠션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고, 세계여자3쿠션선수권대회에서도 입상하며 정상급 선수로 자리매김하며 '캄보디아 김연아'로 유명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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