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발전소 주변지역 어르신 건강검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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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발전소 주변지역 어르신 건강검진 지원

한국남부발전, 발전소 주변지역 어르신 맞춤형 건강검진을 지원한다.(사진=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남부발전')이 발전소 주변 지역 고령 주민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한 맞춤형 건강복지 지원사업에 나섰다.

안동빛드림본부는 지난 2023년부터 해당 사업을 지속해 왔으며, 2026년까지 약 200여 명에게 검진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상만 안동빛드림본부장은 "발전소 지역 어르신들이 경제적 부담이나 농사일로 인한 시간 부족으로 건강검진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인구 고령화에 따른 지역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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