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청 카누팀(변은정, 이예린, 홍서진, 유시연)이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17회 서울올림픽기념배 전국 카누대회'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예린 선수는 C-1(카누) 200m와 500m 종목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발휘하며 2관왕에 올라 팀 성적을 견인했다.
구리시청 관계자는 "선수들이 보여준 집중력과 팀워크는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이예린 선수의 2관왕과 국가대표 발탁은 팀 전체에 큰 자신감과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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