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민이 예비 남편 김준호와 함께 본격적인 2세 준비에 돌입하며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겪는 신체적 고충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배가 부어 지퍼 열고 녹화" 김지민이 직접 밝힌 시험관 시술의 고통스러운 신체 변화 .
김지민의 어머니는 자녀의 나이를 고려했을 때 자연 임신만 기다리다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의학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는 판단하에 시험관 시술을 적극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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